Montauk

Montauk 2021년 11월 -

Recruit
기억 속 따뜻한 곳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문득 당신의 마음이 이끄는 곳, 마음 속 한줄기 빛이 되는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몬탁’.서리풀 터널로 가는 작은 언덕 위 조그만...
06/03/2026

Recruit
기억 속 따뜻한 곳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문득 당신의 마음이 이끄는 곳, 마음 속 한줄기 빛이 되는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몬탁’.
서리풀 터널로 가는 작은 언덕 위 조그만한 공간에서 2021년 시작이 되었습니다. 마음담아 빵과 커피를 만들며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고 그 인연들은 지금도 감사히 손님으로 그리고 동료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래가는 아름다운 관계를 만드는 것은 지성이라고 합니다.

좋은 마음을 갖고 일을 시작하게 되는 첫 만남에서 우리는 서로를 잘 알지 못한 채 만나지만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며 친구와 연인처럼 우리도 서로를 알아갑니다.
아는 것은 공유하고 알아가고 싶은 것은 물어보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또 싫어하는지 ’몬탁‘이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공동체를 이루며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됩니다.

연인 혹은 가족과 보내는 시간, 자신을 위해 보내는 시간보다도 어쩌면
일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삶 속에서 그 시간이 따뜻할 수 있고 서로가 함께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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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풀타임 바리스타
① 4대보험, 일 8시간 근무 1시간 휴게
② 월 8회 휴무
③ 월차 / 연차 지급
④ 상여금 (명절, 목표달성)
⑤ 직책수당 
▸ 수습기간 3개월 후 정규직 전환
▸ 연봉 및 근무지 면접시 안내

파트타이머 바리스타
① 일 8시간 근무 1시간 휴게
② 주 2-4일 근무 (근무 스케줄 협의)
③ 주휴수당
▸ 시급 및 근무지 면접시 안내

근로기준법 준수

[지원방법]
안내된 질문지의 답변을 포함해 지원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몬탁 풀타임 지원자_홍길동 (PDF 파일형식)

❶ 저희 몬탁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셨나요? 
❷ 자신은 어떠한 사람인가요?
❸ Hospitality 에 대하여 당신이 손님의 입장에서 기대하고 좋아하는 것은 어떤 부분들인가요?
▸ 자유형식의 이력과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자유 지원서

[email protected]

[채용절차]
서류전형 → 대면면접 → 트라이얼 → 최종합격

[채용일정]
① 지원서 모집 : 3월 31일(화) 오후 20:00 마감
② 서류전형 합격하신 분들께 3월 9일(월)부터 순차적으로 연락을 드립니다.
③ 대면 면접 통과 후 1주 내 트라이얼 진행하며, 최종합격은 5일 내 안내드립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은 안내된 이메일 혹은 DM으로 문의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래 함께 할 밝고 따뜻한 동료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Flan aux pomme 애플플랑 🍎플랑 오 뽐므(애플플랑)을 소개합니다. 많이들 좋아해주시는 ‘파스텔 드 나따(에그타르트)’는 계란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이며, ’플랑 오 뽐므(애플플랑)‘은 부드러운 커스...
06/03/2026

Flan aux pomme 애플플랑 🍎
플랑 오 뽐므(애플플랑)을 소개합니다.

많이들 좋아해주시는 ‘파스텔 드 나따(에그타르트)’는 계란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이며, ’플랑 오 뽐므(애플플랑)‘은 부드러운 커스타드 아래 직접 만든 상큼하면서도 사과향 가득한 애플 콤포트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바로 드시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께 데워서 드리며, 원하는 분들께는 시나몬 가루를 살살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결국 본질로 향하고 있는가. 우리는 단일하지만 세상 밖으로 나오고 시간이 흐르면 우리는 꽤나 서로 비슷합니다. 그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우리가 지향하고자 했던바를 돌아보는 것. 무언가를 만들어...
05/03/2026

결국 본질로 향하고 있는가.

우리는 단일하지만 세상 밖으로 나오고 시간이 흐르면 우리는 꽤나 서로 비슷합니다. 그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우리가 지향하고자 했던바를 돌아보는 것. 무언가를 만들어 낼 때 만들어 내는 생각과 과정만큼 그 때의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만들고 싶었고 그 일련의 시간들 속에서 느낀바를 몇자라도 적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기 이전에 시간에 흔들리지 않고 본질을 지켜내고 혹 시간을 따라 움직인 우리를 마주하더라도 지난 기록들을 보고 다시 돌아가는 것을 잊지 않기로 합니다.

따스한 봄공기가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결국 본질로 향하고 있는가. 우리는 단일하지만 세상 밖으로 나오고 시간이 흐르면 우리는 꽤나 서로 비슷하다. 그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우리가 지향하고자 했던바를 돌아보는 것. 무언가를 만들어 ...
05/03/2026

결국 본질로 향하고 있는가. 우리는 단일하지만 세상 밖으로 나오고 시간이 흐르면 우리는 꽤나 서로 비슷하다. 그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우리가 지향하고자 했던바를 돌아보는 것. 무언가를 만들어 낼 때 만들어 내는 생각과 과정만큼 그 때의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만들고 싶었고 그 일련의 시간들 속에서 느낀바를 몇자라도 적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기 이전에 시간에 흔들리지 않고 본질을 지켜내고 혹 시간을 따라 움직인 우리를 마주하더라도 지난 기록들을 보고 다시 돌아가는 것을 잊지 않기로 한다.

Montauk Pain au chocolat
05/03/2026

Montauk Pain au chocolat

오늘은 오래 함께 한 주영이의 마지막 근무날입니다. 처음 몬탁에서 손님들께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던 2023년 겨울. 어느덧 2026년 4번째 해를 함께 맞이하고 이제는 잠시 자신을 위한 보내기 위해 떠납니다. ...
07/02/2026

오늘은 오래 함께 한 주영이의 마지막 근무날입니다.
처음 몬탁에서 손님들께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던 2023년 겨울. 어느덧 2026년 4번째 해를 함께 맞이하고 이제는 잠시 자신을 위한 보내기 위해 떠납니다. 🥹

주영이 덕분에 많은 손님들이 몬탁에서 웃음을 지으시고 소소한 하루지만 하루하루 특별할 수 있도록 빛낸준 친구입니다. 언젠가 또 때가 되어 다시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며, 멋있는 도전을 이뤄갈 주영이를 언제나 그랬듯 그 자리에서 응원하며 고마운 마음을 동료들과 함께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최주영, 빡! 👊🏻

안녕하세요. 몬탁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고 공기는 여전히 차지만 눈 깜짝하니 벌써 2월이고 오늘은 어느새 입춘이라고 합니다. 움츠렸던 생각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한 해의 시작을 새로이 ...
04/02/2026

안녕하세요. 몬탁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고 공기는 여전히 차지만 눈 깜짝하니 벌써 2월이고 오늘은 어느새 입춘이라고 합니다.
움츠렸던 생각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한 해의 시작을 새로이 하며 희망으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땅은 얼어 있고 나무는 아직 앙상하지만, 그 안에서는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새싹이 준비를 하고, 가지 끝에서는 미세한 푸른 기운이 나타납니다. 지금 당장 따뜻하지 않고 꽃이 피어나지 않아도 눈에 띄지 않는 변화처럼 저희는 저희 호흡대로 잔잔하게 봄으로 향하는 첫호흡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목표와 함께 부푼 마음으로 시작했던 2026년.
입춘인 오늘 우리 희망을 안고 함께 시작해보아요!

오늘도 마음 담아 응원하며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안녕하세요. 몬탁입니다!2026년 몬탁에서 함께 할 동료를 찾습니다.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문득 마음이 이끄는 곳, 편안하고 기억 속 따뜻한 곳, 마음 곡 한줄기 빛이 되는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16/01/2026

안녕하세요. 몬탁입니다!
2026년 몬탁에서 함께 할 동료를 찾습니다.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문득 마음이 이끄는 곳, 편안하고 기억 속 따뜻한 곳, 마음 곡 한줄기 빛이 되는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몬탁. “모든 순간이 서로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소중히 마음담아 빵과 커피를 만들며 동료들과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원 방법은 보다 자세한 설명을 위해 사진으로 첨부하였습니다.
관련 문의사항은 DM 혹은 E-mail 로 문의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mail protected]

밝은 모습으로 시간을 함께 보낼 소중한 인연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지난해 겨울 몬탁 마켓레인 팝업 이벤트를 통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진 크리스찬의 초대로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마켓레인 커피 본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몬탁에서의 짧지만 깊었던 만남 이후 이렇게 다시 얼굴을 마주할 수 ...
12/01/2026

지난해 겨울 몬탁 마켓레인 팝업 이벤트를 통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진 크리스찬의 초대로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마켓레인 커피 본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몬탁에서의 짧지만 깊었던 만남 이후 이렇게 다시 얼굴을 마주할 수 있어 더욱 반가웠고, 마켓레인의 로스터리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원두가 로스팅되고 한 잔의 커피가 되기까지 이어지는 모든 순간 속에 마켓레인이 지켜온 태도와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것이 느껴졌고 그 공간 안에서 나눈 대화들 또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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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an invitation from Christian — whom we were lucky to connect with through the Montauk × Market Lane popup last winter —
I had the chance to visit Market Lane Coffee’s headquarters in Melbourne.

It was especially meaningful to see each other again after our time at Montauk, and being able to walk through the roastery, to see how everything comes together, and to hear the stories behind their work made it a truly special experience.

From the roasting to the moment a cup of coffee is finally served, can really feel the care, intention, and philosophy that Market Lane has built over the years — and the conversations we shared in that space are something I’ll carry with me for a long time.

23/12/2025

삶의 아름다움은 무엇에서 나오는가 라는 질문에 니체는 유한함이라 말합니다. 몬탁에서 지금 이렇게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던 우리가 언젠가는 헤어질 것을 알지만 그러기에 함께 할 수 있는 이 시간들이 소중합니다.

올 한해도 진심으로 마음 담아 그 시간을 함께 해준 우리 팀원들에게 다시 한번 이 글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새해에는 저희 모두 한층 더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이들과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몬탁 딸기 케이크 대니쉬어느덧 2025년 마지막 달인 12월이 다가오고 여느 때처럼 이맘 때면 자연스레 딸기를 찾게 됩니다. 매년마다 많은 관심을 주셨던 저희 딸기 대니쉬를 올해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보았습니다!버터 ...
09/12/2025

몬탁 딸기 케이크 대니쉬
어느덧 2025년 마지막 달인 12월이 다가오고 여느 때처럼 이맘 때면 자연스레 딸기를 찾게 됩니다. 매년마다 많은 관심을 주셨던 저희 딸기 대니쉬를 올해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보았습니다!

버터 풍미가 좋고 바삭한 식감의 저희 대니쉬 위 바닐라 스펀지 케이크를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더하며, 딸기 맛을 한층 올려줄 수제 딸기잼과 은은한 단맛을 더해줄 화이트 초콜릿 커스타드로 속을 채우며 마스카포네 휩크림으로 딸기 케이크 맛을 입 안에서 한층 고급스럽게 마무리 하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딸기 케이크 대니쉬는 전지점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남은 한해도 최선을 다해 맛있는 빵과 커피를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30/11/2025

It was such a joy to host Montauk’s first pop-up together with Market Lane from Melbourne, Australia🇦🇺. Sharing Market Lane with our guests—who always show so much love for Montauk—made the day even more meaningful, and every moment of preparation was truly enjoyable.
Most of all, we want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hristian, who guided every step of communication and planning with such care. His warm energy made this pop-up smoother and more beautiful than we could have imagined.

We hope our connection continues to grow, united by our shared love for great coffee.



Thanks,

Address

서초구 서초대로 32길 8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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