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auk

Directions Website Contact the business

Montauk 2021년 11월 -

추석 매장 휴무 안내안녕하세요. 몬탁입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간 추석 당일 매장은 하루 쉬어갑니다!더불어 어느덧 다가온 몬탁 5주년을 기념하며 고생한 팀원들과 함께 가까운 좋은 곳으로 워크숍을 가려합니다. 즐...
21/09/2026

추석 매장 휴무 안내

안녕하세요. 몬탁입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간 추석 당일 매장은 하루 쉬어갑니다!

더불어 어느덧 다가온 몬탁 5주년을 기념하며
고생한 팀원들과 함께 가까운 좋은 곳으로 워크숍을 가려합니다.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며 팀원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고 오려합니다!

-

▸ 9월 25일 금요일 (휴무)
▸ 9월 30일 수요일 (휴무)
▸ 10월 1일 목요일 (휴무)

안내드린 날짜 외 모든 영업일은 정상영업합니다!

-

추석 선물 포장 및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매장으로 편하게 전화주시거나 DM으로 메세지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소중한 이들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20/09/2026

몬탁 콜드브루
몬탁 자유 블렌드로 만든 콜드브루 원액을 소개드립니다.

매장에서 드시는 몬탁커피와 콜드브루의 베이스가 되는 원액으로 집에서도 편하게 만들어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자유 블렌드 특유의 사과 같은 산뜻함과 황설탕의 은은한 단맛, 볶은 아몬드의 고소한 여운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드시는 방법은 원액 50g과 물 또는 우유 150g,
1:3 비율로 섞어 드시는 것을 기본으로 안내드리며 더 진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원액의 비율을 조금씩 늘려가며 본인만의 농도를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희 커피를 집에서도 편하게 드셔보세요!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Recruit
몬탁에서 함께 나아갈 동료를 찾습니다.

몬탁은 커피와 빵을 만드는 기술뿐만 아니라
좋은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오래도록 함께하며 몬탁의 일상을 따뜻하게 만...
19/09/2026

Recruit
몬탁에서 함께 나아갈 동료를 찾습니다.

몬탁은 커피와 빵을 만드는 기술뿐만 아니라
좋은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오래도록 함께하며 몬탁의 일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갈 
밝고 성실한 동료를 기다립니다. 

[모집인원]
풀타임 바리스타/베이커
① 4대보험, 하루 8시간 근무 (휴게 1시간)
② 월 8회 휴무
③ 월차 / 연차 지급
④ 명절 상여금 / 목표달성 인센티브

▸ 급여 및 근무지 면접시 안내

[지원방법]
아래 두 질문에 대한 답변을 포함해 자유형식의 지원서를 보내주세요.

❶ 자신은 어떠한 사람이며, 무엇을 얻으며 앞으로를 함께 해나가고 싶으신가요?
❷ 우리의 일을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시게 되었나요?

📩 [email protected]

파일명 : 몬탁 풀타임 지원자_이름 (바리스타 / 베이커 지원), PDF

[채용절차]
서류전형 → 대면면접 → 트라이얼 → 최종합격

[채용일정]
① 지원서 상시 모집 (채용시 마감)
② 면접 통과 후 1주 내 트라이얼, 최종합격은 5일 내 안내

문의는 이메일 또는 DM으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오래 함께 할 밝고 따뜻한 동료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몬탁 콜드브루 원액몬탁의 자유 블렌드로 콜드브루 원액을 만들었습니다.매장에서 드시는 몬탁커피와 콜드브루그 베이스가 되는 원액을 집에서도 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자유 블렌드 특유의 사과 같은 산뜻함과 황...
18/09/2026

몬탁 콜드브루 원액
몬탁의 자유 블렌드로 콜드브루 원액을 만들었습니다.

매장에서 드시는 몬탁커피와 콜드브루
그 베이스가 되는 원액을 집에서도 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자유 블렌드 특유의 사과 같은 산뜻함과 황설탕의 은은한 단맛, 볶은 아몬드의 고소한 여운이 선명하게 잘 드러납니다.

드시는 방법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원액과 물 또는 우유를 1:3 비율로 섞어 드시는 것을 기본으로 안내드리며,
더 진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원액의 비율을 조금씩 늘려가며
본인만의 농도를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몬탁의 커피를 집에서도 이어가보세요.
몬탁 콜드브루 원액은 전지점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선물🎁오래 기억에 남는 선물은 그 안에 담긴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고무엇을 담을지, 어떻게 전할지를 천천히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모든 과정이 이미 정...
16/09/2026

선물🎁
오래 기억에 남는 선물은 그 안에 담긴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고
무엇을 담을지, 어떻게 전할지를 천천히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모든 과정이 이미 정성의 시작이라 믿습니다.

마음을 겉으로 드러내기보다는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저희가 생각하는 정성을 담아 새로운 선물 포장 박스를 준비했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소중한 가족과 고마운 분들에게 마음을 전하시는 순간에
몬탁의 선물 박스가 따뜻한 정성을 더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 마음이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커피와 빵이 좋아 시작한 이 일이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주고 어느덧 시간을 보내며 누군가의 성장을 함께 바라보기도 하고 고민을 나누기도 하고 소탈하게 마음의 선물들을 나누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나날들을 하루하루 꽉차게 ...
15/09/2026

커피와 빵이 좋아 시작한 이 일이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주고 어느덧 시간을 보내며 누군가의 성장을 함께 바라보기도 하고 고민을 나누기도 하고 소탈하게 마음의 선물들을 나누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나날들을 하루하루 꽉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하는 일이지만서도 몸이 무거운 날도 피곤한 날도 있기 마련인데 환한 미소를 보면 마치 선물을 받은 듯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 하루도 환해진 마음 덕에 기분좋게 밝은 하루 보내고, 보내실 수 있도록 인사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서원아 고마워 ♥️)

자연스레 창을 열면 시원해진 바람이 불고 아침 햇살이 매장을 가득 환하게 비추니 가을이 몸소 느껴집니다. 빵들도 고루 발효가 되고 커피도 맛이 더욱 잘 나타납니다. 사계절이 참 예쁜 방배동인데 5년전 이맘때 가을로 ...
06/09/2026

자연스레 창을 열면 시원해진 바람이 불고 아침 햇살이 매장을 가득 환하게 비추니 가을이 몸소 느껴집니다. 빵들도 고루 발효가 되고 커피도 맛이 더욱 잘 나타납니다.

사계절이 참 예쁜 방배동인데 5년전 이맘때 가을로 처음 인사를 드려서인지 가을이면 매번 마음이 이상하고 이렇게 6번째 계절을 이 곳에서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희 시간이 그리고 이 곳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시간이 쌓여있는 이곳이
단순히 저희의 공간이 아니라 느끼며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힘차게 하루 시작을 합니다.

매순간 완벽하게만 오지 않았고, 앞으로도 경험 못한 실수들도 많겠지만 가벼이 지나가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겸손하게 감사하게 생각하며 밝고 따뜻하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함께 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

안녕하세요. 몬탁입니다. 작년 이맘때 처음 소개해드려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화과 대니쉬를 올해는 좀 더 무화과를 더 느끼실 수 있는 조합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무화과(無花果)는 이름 그대로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
01/09/2026

안녕하세요. 몬탁입니다. 작년 이맘때 처음 소개해드려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화과 대니쉬를 올해는 좀 더 무화과를 더 느끼실 수 있는 조합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무화과(無花果)는 이름 그대로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 뜻을 지니지만,
사실 무화과는 열매 안쪽으로 활짝 핀 ‘꽃 그 자체인 과일’입니다.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올 무렵 이름만큼이나 마음이 가는 과일, 무화과.

고소한 피스타치오 프랑지판 위에 
산딸기의 상큼함과 잘 익은 무화과로 정성껏 끓여내 콩포트를 만들어 올려줍니다.
부드럽고 은은하지만 그린티의 좋은 마무리를 위해 자스민과 마스카포네로 만든 크림으로 속을 채우고,
신선한 올해의 무화과로 마무리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가 참 예쁘게 내리네요.
9월이 시작되고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오겠습니다.
가을을 맞이하는동안 마음담아 드리겠습니다.

무화과 대니쉬.

감사합니다. 몬탁입니다!

Address

서초구 서초대로 32길 8
Seoul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Montauk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Montauk: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