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2024
안녕하세요 파사삭입니다. 🧡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인사드려 죄송한 맘뿐이지만
저희 파사삭은 3월8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끝내고 인사드리려합니다.
수많은 오랜 고민끝에 결정을 내려 아쉽기도 하고 죄송한 맘이 크네요.
그동안 운영을 하면서 여러 힘든일들도 있었지만 맛있다고 말씀해주시고,
맛있었다며 재방문 다시 해주시면서 좋은 말씀과 응원해주시는 손님들,
항상 찾아주시는 단골 손님들 뿐만아니라 파사삭을 들려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과분한 응원과 에너지를 받아서 하루하루 열심히 운영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
찾아와 주신 분들의 사랑만큼은 못하더라도 매일 조금 더 맛있게,
조금 더 좋은 공간이 되길했던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달되어 내주셨던 소중한 시간에 파사삭이 조금이나마 행복했던 추억이였길 바랍니다.
파사삭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을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8일까지 더더더 열심히 맛있게 준비해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