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2017
관심 가져주시고 지켜줘서 고마웠습니다.
가게이름도 내마음대로 못했지만 학교다니며 의미있게 했던 일이 였는대 오래가지는 못했내요
요리 연습도 하고 장사도해보고 재료도 마음것 써보고 즐겁게 돌아가길 바랬는대 ㅎㅎ 어른들이 돈만보고
달리는것도 안탑깝고 다른 학과는 이런 가게가 없어서 질투하고 시기도 받았지만 오래가길 바랬는대 학교가 꿈을 키우기 보다는 애들이그냥 마냥 좋은 기업에가서 학교 이름만 날리길 원하는것같아 아쉽내요 그 동안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