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ujej

Odujej 오두제는 사물과 이미지를 통해 제주에 새로운 시선을 더합니다.

Polène Paris a brand that values craftsmanship and creativity,launched Longue Vue, a magazine about the people and work ...
10/03/2026

Polène Paris a brand that values craftsmanship and creativity,
launched Longue Vue, a magazine about the people and work behind them.

For the Longue Vue world tour pop-up, we made the Mudle Crayon Mini Polène Edition with

Beside the Longue Vue stationery collection, crafted by artisans,
a small pile of stones from Jeju.

The tour begins in Paris
and continues to London, New York, and Tokyo.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중요한 가치로 삼는 폴렌느 파리는
그 이야기를 담기 위해 Longue Vue라는 매거진을 만들었습니다.

Longue Vue 월드 투어 팝업을 위해 폴렌느와 함께 머들 크레용 미니 폴렌느 에디션을 만들었습니다.

장인들이 제작한 Longue Vue 문구 컬렉션 옆에 제주의 투박한 돌 무더기가 놓였습니다.

롱뷰의 월드 투어 팝업스토어는 파리를 시작으로 런던, 뉴욕, 도쿄로 이어집니다.



ODUJEJ
Mudle Crayon Mini
Polène Edition

Photos © Polène Paris

A Small Museum of JejuVisiting HoursTue — Sat 13:00 — 17:00Closed Sun & Mon3F, 31 Jeonnong-ro, Jeju-si, Jeju-do-작은 제주 박물...
23/02/2026

A Small Museum of Jeju

Visiting Hours
Tue — Sat 13:00 — 17:00
Closed Sun & Mon
3F, 31 Jeonnong-ro, Jeju-si, Jeju-do

-

작은 제주 박물관

방문 안내
화 — 토 13:00 — 17:00
일 · 월 휴무
제주시 전농로 31, 3층

오두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오두제가 자리한 전농로를 시작으로, 오두제와 가까운 제주의 공간들을 천천히 둘러볼 예정입니다. 전농로는 봄에는 벚꽃이 피고, 벚꽃이 진 뒤의 계절에도 걷기 좋은 동네입니다.이 골...
16/01/2026

오두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오두제가 자리한 전농로를 시작으로, 오두제와 가까운 제주의 공간들을 천천히 둘러볼 예정입니다. 전농로는 봄에는 벚꽃이 피고, 벚꽃이 진 뒤의 계절에도 걷기 좋은 동네입니다.

이 골목이 아름답게 느껴질 때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골목을 지켜 온
가게와 사람들을 조금씩 알아가고 싶습니다. 특정 장소를 소비하듯 소개하기보다는, 동네에 쌓여온 시간과 생활의 결을 살펴보려 합니다.

오두제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블로그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아직 이웃이 없어요.. 이웃 추가 부탁드립니다 🪨

2026 ODUJEJ StockistsThank You for Being With Us
01/01/2026

2026 ODUJEJ Stockists
Thank You for Being With Us

[김경찬 입점 기획전] – 시편오두제와 오랫동안 협업해 온 제주의 도예가 김경찬의 시편을 소개합니다.시편은 ‘시험할 시(試), 조각 편(片)’의 뜻을 가진 말로, 도예가가 기물의 완성을 앞두고 흙과 불의 반응을 확인...
26/12/2025

[김경찬 입점 기획전] – 시편

오두제와 오랫동안 협업해 온 제주의 도예가 김경찬의 시편을 소개합니다.
시편은 ‘시험할 시(試), 조각 편(片)’의 뜻을 가진 말로, 도예가가 기물의 완성을 앞두고 흙과 불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작은 조각들입니다.

색과 질감, 흐름과 녹는 정도, 그리고 예기치 않은 균열까지.

김경찬 작가의 작업실에서 시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밥을 얻어 먹으며 그의 시간과 여정을 들었습니다. 그 여정을 따라, 이번 기획전에서는 작품에 대한 생각과 모험이 담긴 김경찬의 시편과, 그 시편의 결과물들을 신중히 골라 소개합니다.

일시
2025.12.27 – 2026.01.31
13:00 – 18:00 (화·수 휴무)

장소
제주시 전농로 31, 3층
오두제

-

[Kim Gyeong Chan Special Exhibition] – Sipyeon

ODUJEJ presents Sipyeon by Jeju-based ceramic artist Kim Gyeong Chan, with whom we have collaborated for a long time.
Sipyeon is a Korean term meaning “test piece,” referring to small fragments created by potters to observe the response of clay and fire in the process leading up to a finished vessel.

Color and texture, flow and melting, and unexpected cracks.

Spending time in Kim Gyeong Chan’s studio—watching the making of Sipyeon, sharing conversations, and meals—we listened to his time and journey.
Following that journey, this exhibition presents a carefully selected collection of Kim Gyeong Chan’s Sipyeon, along with the resulting works that reflect his thoughts and spirit of exploration.

Period
December 27, 2025 – January 31, 2026
13:00 – 18:00 (Closed Tue & Wed)

Venue
ODUJEJ, 3F
31 Jeonnong-ro, Jeju-si, Jeju, Korea

[국립중앙박물관 x 작은 제주도 박물관][ x ]국립중앙박물관의 금속활자 유물을 모티브로,용산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크레용을 제작했습니다.세월이 스민 금속활자의 질감과 형태를 섬세하게 담아내고,한 글자 한...
23/10/2025

[국립중앙박물관 x 작은 제주도 박물관]
[ x ]

국립중앙박물관의 금속활자 유물을 모티브로,
용산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크레용을 제작했습니다.

세월이 스민 금속활자의 질감과 형태를 섬세하게 담아내고,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다해 완성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크레용 중 가장 어려웠지만,
그만큼 가장 자랑스럽고 의미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Made in Jejudo, Korea.

[National Museum of Korea x Small Jejudo Museum]
[Muds x Odujej]
To celebrate the 20th anniversary of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in Yongsan,
we created a special crayon inspired by the museum’s metal movable type artifacts.

Each piece captures the delicate texture and spirit of time,
crafted letter by letter with sincerity and care.

It was one of the most challenging projects we’ve ever made —
yet the most meaningful and proud.

Made in Jejud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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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Planning · Haerin Lee(National Museum of Korea)
Product & Package Design · Jisol Jung, Minseon Park
Typography Processing · Minseon Park
Illustration · Jisol Jung
Production · Homi Jin
Photograph · Jisol Jung
Reference · Historical Archives Series, Metal Movable Types in Korean Script, Collection of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작은 제주도 박물관, 오두제에서 새로운 시선을 더해줄 동료를 찾습니다.만드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평화로운 근무 환경을 보장합니다🙇🏻‍♂️
13/10/2025

작은 제주도 박물관, 오두제에서 새로운 시선을 더해줄 동료를 찾습니다.
만드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평화로운 근무 환경을 보장합니다🙇🏻‍♂️

작은 제주도 박물관, 오두제의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홍보를 열심히 하지 않은 탓에 찾아주신 분들이 드문 하루였습니다. 그중에는 커피가 없다는 이유로 돌아가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오두제는 커피를 제공하지 않아요. ...
29/08/2025

작은 제주도 박물관, 오두제의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홍보를 열심히 하지 않은 탓에 찾아주신 분들이 드문 하루였습니다. 그중에는 커피가 없다는 이유로 돌아가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오두제는 커피를 제공하지 않아요. 대신 찾아주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성의로 시원한 삼다수 한 병씩을 내어드리고 있습니다.

찾아주신 분들이 많이 물어보셨던 질문 중 하나가 “여기는 뭐하는 공간인가요?”라는 질문이었는데, 오늘 혼자 이 공간을 지키며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려 애썼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답은 아직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신 분들의 숫자가 돌처럼 쌓여야 비로소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공간은 카페도 아니고 편집숍도 아닙니다. 그저 오두제라는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 사람들이 편히 드나드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열어두겠습니다.

- 오픈을 하면 오두제를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단체티를 맞추고 싶어서 Museum Lover라는 글자가 적힌 티셔츠를 50장 만들었어요.

- 사진 11-14 에서 공간 사진을 촬영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두제 영업시간 : 10-17, 수요일 정기 휴무

- 제주시 전농로 31, 3층



A Small Jejudo Museum, ODUJEJ, has opened its doors.
Since we didn’t promote it much, it was a rather quiet day with only a few visitors. Some even turned away because we don’t serve coffee. ODUJEJ does not provide coffee. Instead, as a small gesture of hospitality, we offer each guest a cold bottle of Samdasoo.

One of the most frequent questions we received was, “What kind of place is this?” Today, while keeping the space alone, I tried to search for an answer to that question. In the end, I don’t think I’ve found it yet. Perhaps only when the number of visitors begins to pile up like stones will I come to understand.

This space is neither a café nor a select shop. It is simply a place where people meet through ODUJEJ, a place where anyone can come and go freely. Tomorrow as well, we will open our doors from 10 a.m. to 5 p.m.

- To celebrate the opening, we printed 50 T-shirts with the words Museum Lover, hoping to share them with those who support and love ODUJEJ.

- Photos 11–14 were taken by — thank you 🙇🏻‍♂️

- ODUJEJ Opening Hours: 10:00–17:00, closed on Wednesdays

- 3F, 31 Jeonnong-ro, Jeju City

오두제라는 이름의 장소를 처음으로 연 날, 행복했습니다. 다녀가신 분들이 모두 행복하게 머무르고 계시는 것처럼 보여서요. 오두제는 내일까지 문을 엽니다. 8월 말까지는 공간을 준비하느라 밀린 일들을 해치워야 하고, ...
16/08/2025

오두제라는 이름의 장소를 처음으로 연 날, 행복했습니다. 다녀가신 분들이 모두 행복하게 머무르고 계시는 것처럼 보여서요. 오두제는 내일까지 문을 엽니다. 8월 말까지는 공간을 준비하느라 밀린 일들을 해치워야 하고, 군데군데 손보아야 할 곳들도 있어서요😅 내일도 뵙겠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5시까지 열어두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a Small Jejudo Museum, ODUJEJ]안녕하세요, 오두제의 정지솔입니다. 한라산이 보이는 큼직한 창문에 반해 덜컥 계약을 하고, 뜨거운 여름에 시작한 공사도 입추를 지나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14/08/2025

[a Small Jejudo Museum, ODUJEJ]
안녕하세요, 오두제의 정지솔입니다. 한라산이 보이는 큼직한 창문에 반해 덜컥 계약을 하고, 뜨거운 여름에 시작한 공사도 입추를 지나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오두제가 들어오기 전까지 독서실로 운영되던 공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드나드는 쉼과 도전의 장소가 되기를 바라며, 조금씩 채워가고 있습니다.

공간의 모든 구성은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함께 만들었습니다. 요청에 흔쾌히 응해 제주까지 날아와 준 ae offices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한 땀으로 완성한 이 공간에 오두제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오프닝 행사에서는 떡과 다양한 음료를 준비했으며,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자리이자 격려를 바라는 자리이니 그저 찾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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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all Jejudo Museum, ODUJEJ]
Hello, this is Jisol from Odujej. I fell in love with a large window framing Hallasan and signed the lease on the spot. The renovation, which began in the heat of summer, is now nearing completion as we pass into the cooler days of early autumn.

Before Odujej moved in, this place was a study hall. I hope it will continue to be a space where people come to learn, grow, and take on new challenges—a place for both rest and ambition—slowly filling with life along the way.

Every detail of the space was created together with , based in Berlin. I’m deeply grateful they gladly accepted my invitation and flew all the way to Jeju to help.

With honest sweat and effort, this space has finally come together. I’d like to invite everyone who has supported Odujej to our opening. We’ll be serving rice cakes and a variety of drinks. It’s our way of giving back for all the love we’ve received, and a moment to ask for your continued encouragement. I’ll simply be grateful if you drop by. 🙇🏻‍♂️

[Say My Name!]
“Say My Name!”은 유명한 미국 드라마의 유명한 주인공이 뱉은, 아주 잘 알려진 대사입니다. 머들 크레용을 처음 선보일 때 프로젝트의 제목으로 붙여보았지만, 확신이 없어서 끝내 쓰...
08/05/2025

[Say My Name!]
“Say My Name!”은 유명한 미국 드라마의 유명한 주인공이 뱉은, 아주 잘 알려진 대사입니다. 머들 크레용을 처음 선보일 때 프로젝트의 제목으로 붙여보았지만, 확신이 없어서 끝내 쓰지 않았던 타이틀이기도 해요. 제주의 돌무더기 ‘머들’의 무명 생활을 끝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획한 제품이라 그 제목이 제법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꽤 괜찮은 프로젝트명이었는데,
그땐 이 물건을 세상에 내놓는 것 자체를 많이 망설였답니다.

그런 우리 머들이, 머들 크레용이가 제법 유명해졌어요. 독일에서 가장 잘 유명한 잡지에 멋지게 실리기도 했고, 일본의 세련된 독자들이 보는 잡지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기념품 중 하나로 소개됐고요. 최근에는 한국의 멋쟁이들이 구독하는 디에디트의 뉴스레터에도 등장했답니다 :)

이제 저는 이 머들 크레용을 ‘특별한 선물’임을 믿고 자신 있게 건네는 사람이 되었어요. 얼마 전부터 출근하기 시작한 팀원이 웹툰 작가를 꿈꾸는 조카 이야기를 꺼내길래, 꽤 멋지고 이름난 이 크레용을 선물해 줬어요. 그랬더니, 그 답례로 미래의 웹툰 작가 김수현 양이 그린 귀여운 말 그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

요즘은 제주의 곳곳에서 머들의 이름이 들어간 제품이나 디자인을 종종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게 꼭 오두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머들’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사실이 참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마음으로 쑥스러워서 끝내 쓰지 못했던 제품의 타이틀을
조심스럽게 한번 외쳐봅니다.ㅎㅎ

Say My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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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Jeju

Opening Hours

Monday 10:00 - 18:00
Tuesday 10:00 - 18:00
Wednesday 10:00 - 18:00
Thursday 10:00 - 18:00
Friday 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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